$pos="C";$title="";$txt="";$size="510,339,0";$no="200910301513194038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알리안츠생명은 지난 29일부터 30일 이틀간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 200여 명을 초청해 경기도 용인 소재 회사 연수원에서 '제35기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리더십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지난 1992년부터 해마다 두 번씩 18년째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한국리더십센터 안상열 컨설턴트의 리더십 강의와 극지 탐험가로 유명한 최종열씨의 탐험이야기, 경제·금융 지식을 심어주는 금융감독원 소비자교육운영팀 김찬훈 수석조사역의 경제·금융교실 등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이외에도 '나의 꿈'을 주제로 회장 어린이들의 생각과 포부를 들어보는 '3분 스피치', 책이나 신문을 통해 습득한 다방면의 지식을 겨루는 퀴즈게임 등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수련회에는 지금까지 총 1만1000여 명의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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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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