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위성DMB 방송사업자 TU미디어(사장 박병근)는 11월 한달 간 '국가대표' '애자' '해래포터와 혼혈왕자' 등 국내외 화제작을 영화채널 TUBOX(채널 10)를 통해 방영한다고 28일 밝혔다.
TUBOX는 TU미디어가 제공하는 프리미엄 유료 채널로, 월정액 3000원에 최신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국가대표'는 아직 극장에서 상영 중이어서 방송 날짜가 정해지지 않았지만, 다른 달보다 대박 영화들이 대거 방영되는 만큼 TUBOX 가입자가 늘어날 것으로 TU미디어측은 기대하고 있다.
올 여름 개봉해 1100만명의 관객을 불러 모은 '해운대'가 오는 29일 방영되는 것을 시작으로, 미래 액션 스릴러 '게이머'는 11월 둘째주에, 김영애 주연의 '애자'와 해리포터의 6번째 시리즈 '해리포터와 혼혈왕자'는 11월 셋째주에 각각 상영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정일 기자 jayle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