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전주 KCC vs 원주 동부 개막전을 시작으로 6개월간 시즌 생중계
[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위성DMB 방송사업자 TU미디어(사장 박병근)는 오는 15일 전주에서 열리는 '전주 KCC 대 원주 동부' 개막전을 시작으로 6개월간 펼쳐지는 '2009-2010 KCC 프로농구' 전 시즌을 생중계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4년째 계속되는 위성DMB TU의 프로농구 시즌 생중계는 프로농구 총 10개 팀이 벌이는 경기 중 주요 경기를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자체 스포츠 전문 채널인 ‘TU 스포츠(채널 7)’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한다.
지난 시즌 우승팀으로 허재 감독이 이끄는 전주 KCC를 비롯한 총 10개 팀이 팀당 54경기, 총 270경기를 치르는 올 시즌에는 예년에 비해 더욱 새로워진 볼거리와 각종 화제로 개막을 앞두고 벌써부터 많은 팬들로부터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철희 TU미디어 방송사업본부장은 "TU미디어의 KCC 프로농구 시즌 생중계를 통해 보다 많은 팬들이 프로농구의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미-일 프로야구, 세리에A, 국가대표 축구경기 등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생중계를 통해 많은 스포츠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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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 기자 jay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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