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체 이젠 안심하고 운영하세요"
$pos="L";$title="";$txt="";$size="250,459,0";$no="200910270859257984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개인사업자를 위한 통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의 'My Business 서비스'가 한 단계 진화한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은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반적인 사고에 대해 보장하는 'My Business 알찬 종합보험'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My Business 알찬 종합보험'은 사업장 화재서부터 상해, 제 3자에 대한 배상책임 뿐 아니라 도난 및 전기·가스 사고, 음식물·주차장 배상책임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보상이 가능한 맞춤형 보험 상품이다.
이 상품의 가장 큰 장점은 실손 한도보상의 원칙을 적용해, 실제 사고로 인해 발생된 손해금액을 보험 한도 내에서 모두 보상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비례보상을 원칙으로 하는 건물 화재보험은 상황에 따라 보상금액이 달라, 고객이 높은 보험료를 지불하고도 손해금액을 일부 보상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My Business 알찬 종합보험'은 사업자를 위한 무료 법률·세무 자문 서비스도 제공한다. 보험에 가입하면 연 40회까지 전문가의 자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법적 문제가 발생하거나 절세에 대한 노하우가 필요할 때 도움이 된다.
대상은 현대카드 가맹점 중 요식업 및 판매시설, 이·미용 업종이며, 보험료는 사업체의 업종과 규모, 특약 조건에 따라 상이하나, 평균 2만7000원에서 3만5000원 수준으로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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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카드는 사업목적으로 차량 운행이 잦은 개인사업자를 위해, 주유할인 혜택을 강화한 '현대카드 My Business O'를 출시했다.
전국의 모든 주유소에서 리터당 60원 할인과 LPG 충전소 3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무료 안전점검 및 엔진오일 교환 등 차량정비 관련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기존 'My Business 카드'의 부가세 환급지원, 전 가맹점 2∼3개월 무이자 할부 및 자동차 리스, 렌트료 할인 등의 혜택도 그대로 받을 수 있어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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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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