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오 기자] KT네트웍스는 한훈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고위험군 대상 신종플루 예방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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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KT네트웍스 사회봉사단은 10월19일 서울 서초동 소재 ‘예술의 마을 경로당’에서 시설 대청소를 시작으로 감염 주 경로인 실내?외 손잡이, 운동기구, TV리모컨, 주방 식기류와 실내 구석구석을 소독했다.
KT네트웍스 사회봉사단 관계자는 "최근 초등학생 사망자 발생으로 확진환자 증가 등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지역사회를 구성하는 일원으로서 신종플루 예방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pos="C";$title="";$txt="한훈 KT네트웍스 사장(가운데)과 봉사단원들이 예술의 마을 경로당에서 신종플루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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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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