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한국금융투자협회는 오는 15일 오후 4시에서 6시까지 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 대강의실에서 '2009년 제7회 파생상품 교실'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파생상품교실은 일반투자자들의 파생상품에 대한 이해 향상을 위하여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최근 KOSPI200 선물시장 동향 및 전망"을 주제로 박문서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가 최근 주식시장 변동에 따른 선물시장의 동향 및 향후 선물시장에 대한 투자전략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정민경 부산지회 소장은 "최근 달러약세 및 금리인상 우려로 코스피지수가 조정국면을 유지함에 따라 선물시장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강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수강신청은 오는 14일까지 100명 선착순으로 유선(051-867-9718~9) 또는 이메일(koo@kofia.or.kr)을 통하여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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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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