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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욕실제품 전문 업체 로얄앤컴퍼니(대표 박종욱)가 물의 온도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수전(수도꼭지)을 출시했다.
수전 중앙에 LED를 채용해 물의 온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 LED는 26도 이하에서는 파란색, 26도와 38도 사이는 녹색, 38도 이상에서는 빨간색으로 색상이 변한다.
특히 이 온도표시는 전환속도가 3초 이내로 급격한 온도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 물의 온도를 손으로 직접 확인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고 안전하다.
또 도자기 물병 모양으로 물의 흐름을 부드럽게 연출했다.
전기식과 건전지식 등 2가지 방식으로 건전지식의 경우 1.5V 알칼리 전지 4개로 약 2년 가량 사용할 수 있다.(1일 100회, 1회 15초 사용기준) 가격은 모두 15만원대.
로얄앤컴퍼니 관계자는 "이 제품은 새로운 개념의 수전으로 지난 해 8월에 실용신안출원을 완료했다"며 "욕실문화를 선도하는 신제품 개발에 꾸준히 정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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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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