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엘앤피아너스가 증권사 추천에도 불구하고 하한가로 밀렸다.
8일 오후 1시41분 현재 엘엔피아너스는 가격제한폭인 210원(14.95%) 떨어진 1195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장초반만 하더라도 엘앤피아너스는 개장전 나온 대신증권의 LED TV 판매 호조가 엘앤피아너스의 역할 부각으로 이어질 것이란 전망에 상승 출발했다.
2.49% 오른 1440원으로 출발, 장초반 6.05% 오른 1490원까지 올랐던 것. 하지만 차익매물이 쏟아지며 오름폭을 급속히 반납하더니 오후 들어선 결국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이날 대신증권은 "LED TV의 수요증가에 비해 LED TV에 충족하는 도광판 생산은 한정돼 있다"며 "도광판 생산공법의 레이저 가공기술을 갖춘 엘앤피아너스와 사출기술을 보유한 에이테크솔루션이 주목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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