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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그룹 배틀의 메인 보컬 진태화가 솔로 변신 후 컴백 무대를 갖는다.
지난 6일 첫 솔로 앨범 '타락천사'를 발매한 진태화가 오는 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나선다.
'타락천사'는 진태화의 매력적인 보컬과 그룹 디베이스(D.BASE)출신 멤버 JED의 파워풀한 랩핑 뿐만 아니라 강렬한 댄스와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타락천사'는 앨범 발매를 하루 앞둔 지난 5일 곰TV서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선공개 하자마자 1위를 차지하고 조회수 10만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에 진태화는 "오랜만에 서는 무대라 많이 긴장되고 떨린다. 가요계의 트렌드를 따라가기 보다는 나에게 어울리는, 내가 잘 할 수 있는 음악을 하고자 했기 때문에 정통 댄스 곡인 '타락천사'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다"며 "진태화의 이름을 걸고 새롭게 무대 위에 서는 만큼 남자 솔로 가수의 진면목을 확실히 보여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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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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