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61,174,0";$no="200909301022157372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TNT코리아(대표 김종철)는 30일 홍콩과 벨기에 구간을 직항으로 운행하는 보잉 747(B747-400ER) 전용 화물기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
제임스 맥코맥 TNT 아태 지역 회장은 "TNT는 아시아~유럽 간 항공과 육상 서비스를 연결하는 통합 운영을 통해 두 대륙 간 고객들의 원활한 비즈니스를 위한 완벽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며 "더욱 중요한 점은 TNT 고객들은 홍콩발 전용 화물기를 통해 제품의 생산에서 판매까지의 공급 시간을 단축시키고 재고 관리의 효율성을 높여 한 차원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게 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첨단 기술, 텔레커뮤니케이션, 전자, 패션 산업에 종사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TNT가 아시아 지역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것은 아시아 시장의 성장과 발맞춘 TNT의 장기 투자 계획에 대한 자신감은 물론 고객들에게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라고 설명했다.
$pos="C";$title="";$txt="에드워드 라우(TNT 홍콩 사장) 제임스 맥코맥(TNT 아태 지역 회장) 미쉘 말레브(재홍콩 벨기에 총영사관) 마이클 드레이크(TNT 북아시아 총괄 사장) 사진 왼쪽부터.";$size="510,340,0";$no="2009093010221573723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홍콩발 보잉 747 화물기 도입은 아시아 지역에 대한 TNT의 지속적인 투자와 성장 전략의 일환이다. 홍콩은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돼 있는 주강 삼각주와 지리적, 경제적으로 근접해 있고 아시아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베트남, 태국, 필리핀, 대만과 같은 주변 국가뿐만 아니라 중국 남부 지역 고객들을 위한 최적의 허브로 꼽힌다.
110t에 달하는 보잉 747-400 ERF(Extended Range Freighter)는 톤 마일 비용이 가장 낮고 다양한 화물을 적재하기에 적합한 수송기다. 2007년 2월 TNT는 상하이~리에주 간 직항 화물기로 보잉 747-400 ERF를 도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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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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