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 클리니컬 익스프레스'로 생명공학 물류 선도
$pos="C";$title="";$txt="TNT는 12년 이상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생명공학 물류 분야의 선도 기업이다.";$size="500,333,0";$no="200909141000592118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TNT코리아(대표 김종철)가 ‘클리니컬 익스프레스(Clinical Express)’를 알리고자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바이오 코리아 2009'에 참가한다.
TNT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TNT 클리니컬 익스프레스의 특수 운반 패키지와 차별화된 운송 과정을 소개할 예정이다.
'TNT 클리니컬 익스프레스'란 혈액ㆍ인체 조직ㆍDNAㆍ제대혈 등 시간과 온도에 민감한 진단용 표본 및 바이오 생명 공학 물품의 포장에서 통관까지 책임지는 원스탑 특수 물류 시스템을 말한다.
TNT 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냉장과 냉동상태의 물품 포장과 운송과정을 직접 시연하는 시간도 갖는다.
TNT코리아 김종철 사장은 "바이오 비즈니스의 전략적 거점으로 거듭나는 바이오 코리아 2009를 통해 TNT가 보유한 기술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것"이라며 "TNT코리아의 앞서가는 생명공학 물품 운송서비스로 세계 바이오산업에서도 선도적인 물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TNT는 생명과학 물류 분야에서 12년 이상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8개 지역에 생명과학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매년 약 백만 건에 이르는 임상실험 샘플과 제품들을 운송하고 있다. 2007년 3월에는 싱가포르에 '생명과학 익스프레스 허브'를 오픈, 아시아 주요 도시로 24시간 내 배송이 가능케 하고 있다.
TNT코리아의 경우, 매년 국내에 위치한 전국 100여 개 종합 병원 및 연구 기관으로부터 약 6만 여 개 이상의 임상 시험용 샘플을 세계 각지에 발송하고 있다. 또한 2006년에는 제대혈 전문 운송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제대혈 운송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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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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