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 서울 뚝섬에 '자벌레' 모양을 한 한강 전망대 조감도";$size="533,350,0";$no="200909291126361459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서울시는 한강 4대 공원 특화사업 대상 가운데 한 곳인 뚝섬 한강공원을 개장한다고 29일 밝혔다.
뚝섬 한강공원에는 4만5000㎡ 규모의 '수변광장'과 직경 30m, 최고 높이 15m의 '음악분수', 2만1000㎡의 자연학습장, 6432㎡의 '장미원', 야외수영장인 '수피아', 4800㎡ 규모의 X-게임장 등이 들어선다.
시는 이와 함께 뚝섬 한강공원내 전망문화콤플렉스인 '자벌레'를 내달 말 완공해 시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자나방의 애벌레인 자벌레 모양을 닮아 이름 붙여진 '자벌레'는 롤러코스터처럼 둥글게 디자인 된 4층짜리 전망문화콤플렉스다.
시가 145억원을 들여 뚝섬 한강공원의 청담대교 밑에 건립하는 '자벌레'는 지상 5~12m 높이에 길이 240m, 폭 6~19m 규모로 세워지며 실내 총면적이 1931㎡로 약 700명의 관람객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에서 전망대 2층으로 직접 연결되고 공원에서도 엘리베이터와 계단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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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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