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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혜린 기자]MBC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에 출연 중인 정윤호-아라 커플이 명절 추석을 맞아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인사를 전했다.
정윤호는 29일 소속사를 통해 "모든 분들이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 연휴를 보내셨으면 좋겠다. 드라마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있는데, 배우, 스태프 분들 모두 열심히 촬영하고 있는 만큼 '맨땅에 헤딩'도 많이 사랑해주시면 좋겠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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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는 "보름달을 보며 소원도 빌고, 맛있는 음식도 드시면서 행복한 한가위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 이번 추석은 드라마 촬영 스케줄로 바쁘게 보낼 예정이지만, 시청자 여러분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맨땅에 헤딩'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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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맨땅에 헤딩'은 매주 수~목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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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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