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황상욱 기자] 제넥셀이 신종플루 진단키트 신제품을 판매할 것이라는 소식에 이틀 연속 상승세다. 신종플루 11번째 사망자가 나왔다는 소식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오전 9시23분 현재 제넥셀은 전거래일 대비 2.40%(30원) 오른 128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상한가에 이어 이틀째 강세.
거래량은 863만여주 수준이며 키움증권 창구를 통한 매매가 활발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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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제넥셀의 최대주주인 한국기술산업은 신종플루 진단 정확도를 90% 이상으로 높인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한국기술산업 관계자는 "제넥셀과 공동으로 임상실험을 위해 협의 진행 중이며 대량생산 준비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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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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