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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주철환 전 OBS경인TV 사장이 가수로 깜짝 변신했다.
주철환은 지난 22일 서울 대학로 극장 정미소에서 자신의 첫 음반 '노래는 불러야 노래'의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가수 행보에 나섰다.
이번 앨범에서 그는 중학교 시절부터 만든 노래 중 10곡을 골라 이번 앨범에 실었다. 물론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다.
그가 이렇게 음반을 내게 된 것은 지난 7월 겪은 모친상이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주철환은 이날 "생모는 5살때 돌아가셨고 고모님이 날 입양해 50년간 키워줬다. 어머니는 생전 내가 옆에서 노래를 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내가 그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음반을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주철환은 오는 26일 오후 8시 이화여대 ECC에서 '주철환 음악이야기-노래는 불러야 노래'라는 타이틀로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발표회에는 최민수, 박경림, 유세윤, 김창렬, 윤석화, 이금희, 김혜자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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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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