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오늘 환율 어떻게 보시나요?(9월21일)

시계아이콘02분 2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원·달러 환율이 1200원선에서 제한적인 하향 테스트를 할 전망이다. 외국인 주식 순매수가 지난주와 같은 추이를 이어갈 경우 외환시장 참가자들이 1100원대 진입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될 가능성이 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1200원대 당국 개입경계감이 여전하나 외국인 주식 순매수가 어느정도 지속될 지 여부에 따라 환율의 방향이 결정될 것으로 내다봤다. 1200원선에서 네고 물량 유입도 적지 않았던 만큼 점진적인 하락에 무게를 싣고 있다.

다만 1200원선 지지에 대한 당국의 입장이 지난주 확인된 만큼 1100원대 진입 여부는 다소 조심스럽다.


우리은행 1200원대로 점진적인 하락이 예상된다. 원·달러 환율은 FTSE선진국지수 편입에 따른 외국인 주식 순매수가 지속되고 환율 하락 기조로 수출업체가 네고 물량을 서둘러 공급할 가능성이 높기에 하락 압력이 강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1200원대에 근접할 수록 개입 경계감이 커지는 만큼 환율은 속도 조절을 하며 점진적인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본다. 이날 예상범위는 1202.0원~1214.0원.

외환은행 이번주는 전주의 하락분위기가 지속될 수 있는 지 여부가 관건으로 보인다. 일단 전주와 마찬가지로 서울증시가 견조하게 상승하면서 외국인 주식 순매수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한다면 1200원선 하향테스트는 계속될 가능성이 있다. 특히 최근 선보이고 있는 글로벌 달러 약세 기조가 심화된다면 원·달러 환율도 동조할 수 밖에 없는 분위기로 보인다.


그러나 FTSE편입 관련 서울증시의 상승이 단발성 이벤트로 끝나면서 코스피의 상승분위기가 주춤해지고 글로벌 달러의 추가적 약세 강도가 약화된다면 원달러환율은 1200원선 하방경직을 바탕으로 반등을 노릴 가능성 또한 있어 보인다. 결국 이번 주는 향후 원·달러환율의 방향성을 다시 한 번 모색해 보는 중요한 한 주 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주 예상범위는 1190.0원~1220.0원.


신한은행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가 지속됐음에도 불구하고, 정책당국이 다소 적극적인 파인튜닝에 나서면서 1200원선이 일시적으로 막힌데 이어, 역내외 숏커버가 유입되면서 환율이 오히려 강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1200원을 무리하게 하향 돌파하려는 시도도 강하지 않은 가운데, 당국도 적극적으로 물량 흡수에 나서면서 이날 역시 1200원대 하향 테스트는 제한적일 전망이다. 하지만 반등 시 수출업체들의 네고물량 공급이 1210원선에서 적극적으로 공급되고 있어 반등 역시 제한적인 장세를 보여줄 전망이다. 이날 예상범위는 1202.0원~1211.0원.


대구은행 지난주 1200원 빅피겨에 대한 어느정도 지지력과 당국의 의지 그리고 딜러들도 지속적 원·달러 하락에 추가 숏 포지션 엔트리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여겨짐에 따라 이번주는 FOMC 정례회의 결과에 대한 코멘트 그리고 연중 저점 부근에 있는 글로벌 달러의 반등여부, 그리고 우리나라 주식에 대한 외국인들의 순매수 규모가 어느 정도가 될 것인가가 환율의 향배를 가늠할 것으로 보인다.


1200원 선에서 물량 공방이 상당 있을 것으로 판단되나 글로벌 증시 및 달러화 약세가 일부 기술적으로도 조정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며 아래쪽으로의 움직임은 제한적일 것으로 여겨진다. 이번주 예상범위는 1195.0원~1220.0원. 이날 예상범위는 1200.0원~1215.0원.


변지영 우리선물 애널리스트 빠르게 1220원과 1210원을 하향 이탈하며 1200원을 목전에 둔 원·달러 환율은 국내외 경기 회복 기대감 속에 하락 압력은 지속되는 모습이나, 하락 압력은 지난 주에 비해 다소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초 FOMC를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 속에 글로벌 달러화가 반등세를 보이며 환율에 상승 압력을 가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지난 주 외인의 국내 주식 순매수 관련 물량 및 원화 가치 급락에 따른 수출업체의 네고 물량이 이를 상쇄시킬 가능성 또한 높다.


지난 주 환시 개입을 단행하며 환율의 가파른 하락 속도에 대한 우려를 표시했던 당국이 이번주 어떤 움직임을 보일 지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주 후반, 글로벌 달러화의 약세 흐름이 재개될 경우 원·달러 환율의 1200원 하향이탈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나, 1100원대 안착 여부는 당국의 움직임이 결정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주 환율은 1200원 이탈 시도하는 가운데 글로벌 달러 동향 및 당국의 움직임 등에 주목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95.0원~1220.0원.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 외환시장의 모든 관심이 증시 외국인에 쏠려 있는 가운데 1200원에 대한 공방이 지속될 듯하다. 글로벌 환시는 이번주 FOMC와 주말 있을 G20 정상회담 등 굵직한 이벤트들이 대기돼 있는 가운데 미달러가 기술적 부담을 느끼고 있으나 두 이벤트에서 출구전략의 유보가 확인될 경우 증시 랠리와 달러화 하락 압력이 강화될 수 있다.


한편 이날 FTSE선진국 지수 편입과 함께 증시 외국인 순매수 지속 가능성과 증시 랠리 분위기 지속 속에 1200원 하향 테스트 이어지겠으나, 당국 개입 경계와 레벨 부담, 외국인 주식 자금의 제한적인 환시 유입 등을 고려했을 때 1200원 하회가 쉽게 나타나지는 않을 듯. 이번주 예상 범위는 1195.0원~1220.0원. 이날은 증시 외국인과 당국 동향 주목하며 1200원대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예상 범위는 1200.0원~1210.0원.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1.2311:19
    4개월 앞두고 李
    4개월 앞두고 李 "다주택 양도세 유예 연장 없다"…부활 이후 매물 잠김 우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9일 만기되는 다주택자 양도세 면제 연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서울·경기 지역에서만 128만명에 달하는 다주택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중과 유예 종료 시점까지 일시적으로 매물이 늘어날 수 있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과 높은 금리 등 여러 변수가 겹쳐 양도세 유예가 끝난 이후 매물 감소라는 부작용이 클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시장에서는 23일 이 대통령의

  • 26.01.2309:49
    "서울 전세 구하기 어려워진다"…아파트 갱신 비중 50% 육박

    서울 아파트를 중심으로 전세 계약에서 갱신(계약갱신청구권 사용 포함) 비중이 5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갭투자(전세 끼고 매매)가 막혀 전세 공급이 줄고 보증금이 뛸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면서 서둘러 계약 연장에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전세보증금 인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갱신청구권 사용도 활발해지고 있다. 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세 계약 중에서 갱신 비중은 49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