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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이 지난 18일 개관한 '별내 아이파크'의 모델하우스에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개관 첫 날 9000명에 이어 주말인 지난 20일에는 1만1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갔다.
오원석 '별내 아이파크' 분양소장은 "문의전화가 하루에 1000통에 가까울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면서 "주말에 본격적으로 사람이 몰리면서 오늘까지 총 3만명이 넘는 수요자들이 몰릴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 내에서도 분양 상담을 받기 위해 줄을 서야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렇듯 많은 수요자들이 관심을 갖는 것은 상한제가 적용돼 분양가가 저렴한 데다 짧은 전매제한 기간, 양도세 면제혜택, DTI 규제 미적용 등의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오 소장은 "상한제가 적용돼 평당 1100만원 선이라는 저렴한 분양가와 DTI규제에서 빠져 대출이 용이하다"면서 "특히 별내 아이파크 현장은 불암산, 덕송천, 용암천으로 둘러싸여 쾌적한 생활을 보장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수도권 동북부 최초의 뉴타운인 남양주 별내지구는 차량이 덜 분비는 시간이면 강남에서 20분이면 충분히 올 수 있는 거리"라고 덧붙였다.
경기도 남양주 별내지구 A2-2블럭에 들어서는 '별내 아이파크'는 지하1~2층, 지상10~25층 13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107㎡~141㎡ 총 753가구로 구성된다. 2011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별내 아이파크'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1160만원 대에 책정됐다. 발코니 확장 비용은 1780만~2050만원 선이며 이 외에 별도 옵션은 없다.
청약 접수는 오는 23일 1순위를 시작으로 25일까지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당첨자는 10월 1일 발표 예정이며 계약은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남양주시 도농사거리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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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문의 1577-1555
$pos="C";$title="";$txt="▲ 분양 상담을 위해 방문객들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size="540,433,0";$no="200909201434290329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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