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지 않았기 때문.. 110.00 트라이
채권시장에서 국채선물이 상승반전했다. 다만 현물은 선물에 비해 약세를 보이며 강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주식시장이 조정모습을 연출하고 있는데다 선물이 생각보다 밀리지 않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또 외국인이 순매도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선 것도 상승반전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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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삼성선물>";$size="516,469,0";$no="200909091030419368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9일 오전 10시25분 현재 채권시장에 따르면 국고3년 9-2와 국고5년 9-1이 전일대비 나란히 1bp 떨어진 4.30%와 4.81%에 거래되고 있다.
채권선물시장에서 9월만기 국채선물은 전장대비 9틱 상승한 109.95로 거래중이다. 이날 국채선물은 6틱 내린 109.80으로 개장한 바 있다.
외국인이 2737계약을 순매수중이고 은행 또한 1855계약 순매수에 가담하고 있다. 반면 증권이 3805계약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도 645계약 순매도세다.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는 “선물상승은 밀리지 않은데 따른 반작용으로 110.00을 트라이해보려는 시도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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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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