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159,194,0";$no="200909090143448796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서울시는 '2009 서울특별시 토목상' 대상에 김수보 (주)동일기술공사 대표이사(사진)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서울시 토목상은 서울에서 안전하고 수준 높은 도시기반시설 건설과 토목기술발전에 기여하고 서울시의 발전과 시민생활 향상에 기여한 시민과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시는 토목 관련 학회, 업계, 학계, 시의원 등 15명으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본상 2명, 우수상 5명 등 8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대상의 영예를 안은 김 대표는 지하철 9호선 910공구 건설공사 설계 (2001.06 ~ 2001.11), 강남순환 도시고속도로 (4공구) 기본설계 1997.12 ~ 1999.12) 등으로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본상 2명에는 김 혁 산양공영(주) 대표이사와 (주)삼보기술단이 선정됐다.
또한 우수상에는 우종태 경복대학 교수, 이래철 에스큐엔지니어링(주) 대표이사, 이성범 (주)대한콘설탄트 부사장, 김경호 (주)한진중공업 상무, 김정호 쌍용건설주식회사 본부장 등 5명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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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은 오는 10일 오후 2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릴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상패 및 메달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한편 시는 지난 2003년 6월 '서울사랑 시민상' 조례를 제정해 봉사, 문화, 환경, 복지, 여성, 어린이 및 청소년, 교통문화, 건축 등 9개 부문별로 시민상을 시상하고 있으며 토목상은 2004년 제1회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 제 6회째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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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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