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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개그맨 김대희가 '수화의 대중화'를 위해 노 개런티로 콩트에 참여했다.
김대희는 지난 4월 오픈한 온맘 TV의 '온맘수화'에서 개그우먼 서성금과 함께 콩트에 출연했다.
김대희는 기존의 딱딱한 형식의 수화 교육을 지양하고, 젊은 영상 세대들의 접근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수화 교육 영상 앞뒤로 선보이는 UCC 콩트에서 열연했다.
구화를 대신하여 몸짓이나 손짓으로 표현하는 의사 전달 방법인 수화는 최근 '장애인 행복 프로젝트'에서 진행하는 일반인 수화 교육 등을 통해 정부의 보급 의지가 돋보이고 있다.
농아인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도구인 수화는 단순한 언어 기술이 아닌 따뜻한 관심이기 때문이다.
온맘닷컴 이한기 사업부장은 "온맘수화는 수화를 배우는 1차 기능과 함께, 그들과의 소통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는 기반 마련하겠다."며 의지를 피력했다.
이어 그는 "온맘닷컴 내 7000여 교회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 온맘닷컴 사용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수화 교육을 받을 수 있고, 흥미로운 콘텐츠 기능까지 발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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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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