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상승 엔진에 다시 불을 붙였다.
7일 오후 1시 38분 현재 유가증권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0.91%(7000원)오른 77만4000원에 거래되며 나흘만에 상승 반전했다. 지난 1일 달성한 최고가 80만원에는 못 미치지만 추가적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증권가는 내다보고 있다.
다이와 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1조 8900억 원에서 2조 5300억 원으로, 목표주가를 78만 4000원에서 94만원으로 19.9% 상향조정 했다.
다이와 증권은 "2분기 한자릿수 중반이었던 디램 영업이익률이 3분기에는 10% 초반으로, 4.2%의 LCD 부문은 10% 후반 대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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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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