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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한효주의 숨은 댄스실력이 드디어 공개됐다.
지난 29일부터 전파를 타기 시작한 삼성 '블루' CF에서는 그동안 밝고 청순한 이미지를 유지해 왔던 한효주가 여전사를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모습으로 변신해 수준급의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이번 CF는 둘로 나뉘는 색다른 형식으로 기획됐다. 먼저 각선미가 드러나는 화려한 의상과 함께 강렬한 댄스를 추던 그에게 시선을 빼앗긴 사이, 한효주가 거울 앞에 선 것처럼 두 개로 나뉘며 ‘한효주는 두 개다’ 라는 카피와 함께 첫번째 CF가 끝이 난다.
이후 다른 광고가 나가고, 그 광고가 끝난 뒤에 두번째 CF가 시작돼 왜 한효주가 둘로 나뉘어졌는지에 대한 해답이 공개된다. 바로 앞과 뒤로 듀얼LCD를 장착한 삼성 블루 ‘미러(ST550)’의 속성을 강조하기 위해 ‘헤드&테일(Head & Tail)’ 기법을 사용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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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제작한 하쿠호도제일의 이백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헤드&테일 기법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새로운 방식”이라면서 “블루 미러의 참신한 기능을 표현하기 위해 광고 기법에도 색다른 변화를 시도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효주는 이번 광고를 찍기 위해 3일 전부터 안무를 소화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는 후문. 한효주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되자 마자 각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오를 정도로 관심을 모았다.
한효주 역시 지난 25일 삼성 블루 미러 국내 출시 발표회에서 있었던 CF시사회 후 “이번 광고촬영이 연기 인생에서 가장 색다르고 힘든 도전이었다”면서 “기존의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한효주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 만큼 많은 시청자 분들이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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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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