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대 소매판매 체인 J.C페니가 2분기 실적을 보합세로 발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J.C페니는 일주일전 보고서를 통해 주당 1센트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한편 2분기 재고물량은 11.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J.C페니는 올 3분기에도 주당순이익(EPS) 5센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또한 예상치 13센트보다 낮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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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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