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및 특수영상장비를 개발 생산 기업 뷰웍스가 지난해에 비해 큰폭 증가한 올해 상반기 영업실적을 발표했다.
13일 뷰웍스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 126억5800만원, 영업이익 31억1600만원, 당기순이익 28억64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늘어난 규모다.
또한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25%를 달성했다.
회사 측은 "기존 엑스레이 디텍터 제품군의 실적 증가와 산업용 카메라의 양산을 통한 매출 증대가 실적 향상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뷰웍스 관계자는 "성수기인 하반기의 영업 및 제품개발 진행상황을 고려할 때 올해 경영목표의 무난한 달성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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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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