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중앙은행(RBI)이 기준금리를 3.25%로 동결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28일(현지시각) 인도 중앙은행이 지난 4월25일 결정한 금리를 유지했으며, 이는 10월부터 인플레이션이 나타날 것이라는 관측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인플레이션 위험은 프라나브 무케르지 인도 재무장관이 정부 지출을 늘리고 16년간 이어온 성장세를 유지하기 위한 정책을 발표하면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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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바이스 캐피탈(Edelweiss Capital)의 경제전문가 시드하르타 산욜은 “양적완화 정책에서 시기적절하고 부드럽게 빠져나갈 수 있는 출구전략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6~9개월 이상 저금리를 유지해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도 중앙은행의 금리 동결을 발표한 인후 인도 증시 센섹스 증시는 소폭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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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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