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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는 27일 1급 장애우시설인 경기 김포 '소망의 집'을 방문해 장애우 목욕, 빨래 및 청소 등의 봉사활동과 함께 500만원의 후원금을 기부했다.
금투협은 지난 2월4일 출범 이후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어린이재단 주관 저소득층 자녀 리더십 교육지원, 협회내 나눔기부함 설치 등의 봉사활동을 해왔다.
향후에도 업계를 대표하는 사회적 책임기관으로서 불우시설에 대한 지원과 함께 산학, 지자체 및 금융투자업계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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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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