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ㅇ";$txt="후부가 27일 출시한 바실리 칸디스키 선 캡";$size="255,180,0";$no="20090727093546690282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캐주얼 브랜드 후부(FUBU)가 현대추상미술의 창시자 바실리 칸딘스키의 작품을 담은 선캡을 출시했다.
캡 부분에 바실리 칸딘스키 작품이 프린트 된 이 제품은 후부 자체적으로 작품을 조합해 새로운 느낌을 표현했다. PVC 방수처리로 캡은 물에 젖지 않도록 했으며 바실리 칸딘스키 라벨을 부착해 제품의 희소성과 특별한 느낌을 줬다.
또한 칸딘스키 작품 속의 선, 면, 색채가 주는 움직임의 음악적인 요소와 율동감을 모티브로 후부의 다이나믹한 젊은 라이프스타일에 접목시켜 음표와 악기의 모습을 형상화한 패턴, 젊고 화려한 색채감을 나타냈다.
오렌지와 네이비 컬러로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2만9000원 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