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진주";$txt="";$size="400,600,0";$no="200901081345261172344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가수 진주가 유부남과 위험한 키스신을 선보인다.
진주는 오는 31일부터 내달 9일까지 인천 종합 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이는 뮤지컬 '사랑과 광증'에 출연, 극 중 다른 사람을 자신의 연인으로 착각해 키스를 하는 장면에서 실제로 유부남인 배우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에 대해 진주의 소속사 팔로우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진주가 처음에 대본을 받아보고서 많은 고민을 했었던 것 같다. 유부남인 배우를 상대로 연인이라는 설정을 하고 키스신을 표현하는 것이 부담이 됐을 것"이라며 "하지만 필녀의 캐릭터상 예쁘고 귀여운 모습보다는 망가지는 모습을 노출해야 하기에 유부남 배우와의 키스신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진주는 이번 뮤지컬에서 여주인공 필녀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