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자이홀딩스는 에너지 및 바이오 사업분야의 집중 육성을 위해 내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앤드류 맨키비츠 대표이사는 "이번 조직개편은 사업을 구체적으로 뒷받침하고 각 부문별 전문인력을 강화해 바이오분야의 국내외 마케팅과 에너지분야의 개발사업을 준비하는데 목적을 둔 것"이라고 강조했다.
맨키비츠 대표이사는 또 "조직 개편 후 에너지 사업부문은 토자이홀딩스가 보유하고 있는 국내 26개 우라늄 광구 개발에 집중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토자이홀딩스의 관계자는 "현재까지 사업 진행 추이와 하반기 영업 예정사항을 고려해 볼 때 올해는 수익성 강화를 기반으로 한 본격적인 실적 개선 원년의 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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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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