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자이홀딩스는 자회사 노바셀테크놀러지(옛 씨그몰)가 폐경기 질환 예방 및 치료에 효능을 보이는 식물성 추출물을 발견, 해당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이태훈 노바셀테크 대표는 "이번에 특허출원된 조성물은 부작용이 거의 없는 천연 식물성으로서 갱년기 장애 증상 완화효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그는 또 "특허 출원 된 조성물은 기능성 음료로 개발될 예정이며 피부 주름 개선 화장품에 사용될 계획"이라며 "국내외 제약회사 및 식음료 업체와의 접촉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노바셀테크놀러지는 지난 3일 기업비전 발표에서 향후 프로테오믹스 기술 등 핵심 보유기술의 외부용역 및 공동개발을 대폭 확대하고 세포치료제 및 간기능개선제의 제품화 등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