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내화는 충남 당진군에 있는 토지를 재평가한 결과 315억4557만원 규모의 차액이 발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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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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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기자
입력2009.07.22 11:02
한국내화는 충남 당진군에 있는 토지를 재평가한 결과 315억4557만원 규모의 차액이 발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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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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