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성기 기자]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20일 오후 3시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프레스콜에 스타를 꿈꾸는 열정적인 코러스걸 '페기 소어'역을 맡아, 열정적인 춤을 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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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기자 musict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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