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양 일부지역에 30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졌다.
18일 북한 조선중앙방송 등은 평양 삼석구역에 지난 17일부터 302㎜의 폭우가 쏟아졌다고 보도했다. 현재 피해상황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한편 이날 서울에서는 오후 7시30분을 기해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으며 1시간만에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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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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