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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배우 박한별이 가수 세븐과의 열애 공개 후 시원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한별은 25일 오후 서울 마포 가든 호텔에서 열린 KBS1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극본 유윤경, 연출 김성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연인 세븐에 대해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였다.
그는 지난 10일 세븐과의 7년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에 대해 그는 "세븐과의 열애 공개 후 시원하고 개운하다"고 말했다.
그는 '세븐이 드라마 출연에 대해 어떤 응원을 했나'라는 질문에 "그런 질문 많이 받는다. 한달 넘게 스케줄 쉰적이 없어 거의 만나지 못하고 있다"며 "지금 세븐이 공식석상에서 설 수 없어서 혼자 말하기 난감하다"고 난색을 표했다.
이와 함께 그는 2년만에 드라마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2년 만에 드라마 복귀다. 촬영 분위기가 좋고 캐릭터도 재미있어 즐겁게 연기하고 있다"고 밝게 웃었다.
그는 극중 악착같은 근성과 자신감을 지닌 쌍과부집 트러블 메이커이자 동자(박해미 분)의 딸인 한진경 역을 맡았다
'극중 캐릭터와 실제 성격이 같은가'라는 질문에 그는 "비슷한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다. 기존 캐릭터는 청순하고 내숭떠는 이미지였는데 이번에는 내숭이 없다. 연기하기 편하다"고 설명했다.
오는 29일 첫 방송될 '다 함께 차차차'는 한날 한시에 쌍과부가 된 두 여자가 '가족'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가 무엇인지 돌아보는 가족 드라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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