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한 퓨쳐인포넷이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12일 오전 9시20분 현재 퓨쳐인포넷은 전날보다 215원(14.83%) 하락한 1235원에 거래되고 있다.
퓨쳐인포넷은 전날 장 종료 후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00억5700만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새로 발행되는 신주는 1130만주로 기존 발행 주식 1481만1478주의 80%를 넘어선다.
신주 발행가액은 890원으로 책정됐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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