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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불법주차 공영차고지로 막는다

국토부, 대구 금호.상리동 준공...8곳 추가 건립키로

화물차량의 도로변.주택가 불법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에 화물차 공영차고지 8곳이 건설된다.

국토해양부는 대구시 금호동 및 상리동 일원에 화물자동차 운전자를 위한 화물차 공영차고지를 11일 준공,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공영차고지는 국비 21억원 등 총 70억원을 들여 건립됐으며 2만9580㎡ 규모의 부지에 △305대가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 △주유, 정비 등 차량 관리시설 △휴식, 식사, 오락 등 편의시설을 갖춰 화물운전자를 위한 종합서비스를 제공한다.

국토부는 이에 앞서 마산과 제주에 공영차고지 2곳을 완공, 운영중이라며 2012년까지 8곳의 화물차 공영차고지를 추가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가로 조성될 공영차고지는 국비 237억원이 지원돼 진해, 순천, 강진, 대전, 군산, 목포, 춘천, 광양 등지에 들어서게 된다.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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