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Ⅱ저축은행은 자본확충을 위해 200억원 규모 후순위채를 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제일Ⅱ저축은행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제일Ⅱ저축은행 전 영업점에서 후순위채 청약을 실시한다.
후순위채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제일Ⅱ저축은행의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은 2.73%포인트 가량 높아질 전망이다.
만기는 5년 1개월이며, 금리는 연 8.50%다. 5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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