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자업체 파나소닉이 미국 월트디즈니사와 광고계약을 체결했다고 산케이신문이 1일 보도했다.
산케이신문 인터넷판에 따르면 이번 계약에 따라 디즈니사는 파나소닉의 광고를 제작해 이를 블루레이 디스크로 배포할 계획이다. 디스크 제작은 파나소닉의 미국 법인이 맡게 된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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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정기자
입력2009.06.01 07:34
일본 전자업체 파나소닉이 미국 월트디즈니사와 광고계약을 체결했다고 산케이신문이 1일 보도했다.
산케이신문 인터넷판에 따르면 이번 계약에 따라 디즈니사는 파나소닉의 광고를 제작해 이를 블루레이 디스크로 배포할 계획이다. 디스크 제작은 파나소닉의 미국 법인이 맡게 된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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