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뉴 삼성' 닻 올랐다..삼성 경영권 불법승계 '무죄'

시계아이콘02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삼성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의 경영권 불법 승계 논란이 결국 '마침표'를 찍게 됐다.

 

대법원은 29일 삼성에버랜드 전환사채(CB) 헐값(저가) 매각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의 배임죄를 적용한 원심을 깨고 고법으로 되돌려 보냈다.또 이건희 전 삼성회장의 에버랜드 CB 저가 매각에 대해서도 '무죄'를 선고했다.

 

이에 따라 당시 8만원이 넘는 전환사채를 7700원에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에게 넘김으로써 회사에 손해를 끼치고, 불법 경영권 승계를 조장했다는 시민단체와 일부 교수들의 주장은 설득력을 잃게 됐다.

 

특히 이번 대법원의 무죄 판결로 삼성은 그간 '흠집 난' 도덕성을 치유하고,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하지만 일부는 이번 판결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고 있어 '여진'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한편, 대법원은 삼성SDS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헐값 매각에 대해 원심을 파기하고 고법으로 돌려보냈다.

 

 ■경영권 불법 승계 논란 '종지부'=삼성에버랜드는 1996년 11월 전환사채(CB) 99억원 어치를 발행했다.하지만 이중 96억원어치는 '실권'(인수 자격이 있는 주주들이 인수를 포기)됐다.에버랜드는 이사회를 열었고, 결국 이들 실권주 전량을 이재용 전무와 부전, 서현 남매에게 주당 7700원에 배당키로 의결했다.

 

당시 CB 배정을 받은 이 전무는 에버랜드 지분이 25.1%(125만4000여주)로 늘면서 최대주주에 올랐다.

 

하지만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와 교수들은 이 전무 등 특수관계인의 실권 인수는 명백한 경영권 불법 승계라며 2003년 검찰에 기소했다.

 

이들은 기소장에서 비상장된 에버랜드 주식의 경우 1993년 8만5000원에 거래됐으며 삼성 계열열사들이 주당 8만9000~23만원으로 평가한 근거를 제시하며 이 전무 등 특수관계인이 주당 7700원에 실권을 인수한 것은 명백히 헐값 인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특히 당시 거래를 통해 이 전무 등 특수관계인들이 무려 969억9000만원의 부당 이득을 챙겼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1심과 2심은 특가법상 배임죄를 적용해 허태학, 박노빈 전직 에버랜드 사장에 대해 각각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벌금 30억원을 선고했다.하지만 이날 대법원은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 고법으로 되돌려 보냈다.

 

또 30분 뒤에 열린 삼성특검 상고심에서도 대법원은 이건희 전 회장의 에버랜드 CB 헐값매각은 '무죄'라고 판시했다.이로써 CB 헐값 매각을 통한 이 전무로의 경영권 불법 승계 논란은 '마침표'를 찍게 됐다.

 

 ■삼성, 새로운 도약 전기 마련=삼성은 지난 2007년말 시작된 '삼성특검'이후 한동안 손을 놓고 있었다.하지만 올초 사장단 및 임원 인사와 대대적 조직개편을 통해 일단 소프트웨어를 새로 구축했다.또 지난해 11월 삼성전자가 서울 서초동 삼성사옥에 새로 입주하면서 신사옥 입주도 마무리됐다.



하지만 삼성은 삼성특검으로 항상 '도덕성' 멍에를 지고 있었다.



삼성 고위 관계자는 이날 "삼성특검은 삼성이 새로운 삼성으로 거듭나는데 항상 부담요인이었다"며 "이번 특검결과로 그간 흠집난 도덕성도 어느정도 치유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삼성은 나아가 이번 재판결과를 토대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계획이다.

 

삼성특검으로 촉발된 이건희 당시 회장의 경영일선 퇴임으로 삼성은 심각한 '컨트롤 타워' 부재현상을 경험해왔다.

 

하지만 이번 특검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의 불법 경영권 승계 논란에 마침표를 찍은 만큼, 이 전무의 경영행보에도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 전무는 지난해 10월 해외 순환근무를 위해 중국 상하이로 떠났으며 올들어 매월 한 차례 이상 해외 사업장과 거래선을 돌며 현장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SDS의 BW 저가발행은 유죄?=대법원은 이날 삼성SDS가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저가로 발행해 회사에 손해를 끼치고, 공정거래를 현저하게 저해했다는 검찰 기소와 관련해서는 2심 '무죄'를 뒤집고 다시 돌려보냈다.

 

BW 저가발행 건은 삼성SDS가 1999년 2월26일 230억원의 신주인수권부 사채를 발행하면서 시작됐다.



삼성SDS는 같은날 증권회사를 통해 신주인수권부사채 321만6000여주 전체를 한 주당 7150원에 이재용, 부진, 서현 등 남매와 삼성전자 대표이사인 이학수, 삼성물산 감사인 김인주에게 매각했다.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는 이 매각 건으로 회사측이 모두 1539억 2000만원의 손해를 입었다며 이건희 전 삼성회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이들은 특히 부의 세대간 이전이 가능하고 특수관계인들을 중심으로 경제력이 집중될 기반이나 여건이 조성될 여지가 있다는 것만으로 공정한 거래를 저해할 이유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1심은 BW 저가발행은 당시 적정했으며 전체적은 손해액은 최소 30억원에서 많게는 44억원에 불과하고, 공소시효 기간인 7년이 지났다며 면소 판정을 내렸다.



2심에서는 세금 납부를 피하고 지배권 이전을 목적으로 저가 발행한 것이기 때문에 회사에 손해가 발생하지 않는다며 무죄 판결했다.



하지만 이번 대법원 판결에서 원심이 파기된 만큼 고법에서 재심과정에서 특가법 등에 따른 배임죄 등이 적용돼 한차례 파란이 일 가능성도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