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업계의 바람직한 준법감시문화 정착과 자본시장 건전성 제고를 위해 설립된 준법감시협의회(ACOF)가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준법감시협의회는 13일 출범 첫해인 올해 ▲금융투자회사의 효율적 준법감시체계 구축 지원 ▲회원간 준법감시관련 정보 교류 및 참여 확대 ▲준법감시관련 교육 및 연수 활성화를 3대 기본 사업으로 수립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첫 사업으로 다음달 18일 CEO대상 세미나를 개최해 준법감시 문화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서 CEO의 적극적인 관심과 역할이 중요함을 알릴 계획이다.
중장기 사업으로는 ▲우수 회원사에 대한 인센티브 확대 ▲준법감시 인력 뱅크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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