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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대적 M&A 가능성과 임상신청재료의 대박종목!

※ 이 자료는 기사식광고 입니다. 아시아경제 편집방향과 다릅니다.

■ 5월 12일 [인베스트풀] 투자전략

스트레스 테스트에 대한 부담감에서 벗어나면서 글로벌 증시는 연일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미 재무장관의 추가 공적자금 지원 발언은 금융시장의 불안감이 아직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는 시각으로 볼 수도 있지만, 미국 투자자들의 위험자산과 신흥시장으로의 투자증가 소식은 금융불안이 이제 안정화 단계에 진입을 하면서 불확실성도 통제 가능한 수준으로 진입했다는 판단을 내릴 수 있다.

우리시장도 환율의 안정과 더불어 은행, 증권, 건설등과 같은 내수주들의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되어지며, 급격한 환율 하락으로 인한 수출주의 채산성 악화에 대한 문제들이 불거지고 있으나, 역대 환율흐름과 주식시장의 흐름을 관찰해 볼 때, 오히려 환율이 하향 안정화 되어 질 때 주식시장의 상승폭이 크게 나왔음을 기억해야 한다.

다만 단기간의 지수 상승폭이 40%를 넘어서면서 투자할 만한 종목을 고르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개별 종목 군들도 작게는 200-300%, 많게는 1,000%이상 급등한 종목이 속출했기에 어느 때보다 종목선정에 최선을 다해야 할 구간이다.

그러나 기본에 충실한 투자자라면, 늦었다고 한탄 할 필요가 없다. 지수주는 제한적인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크기에 초과수익을 얻기 힘들 수도 있으나, 개별종목 군에는 아직도 여러분들이 알지 못하는 저평가 종목이 늘려 있다. 찾고자 하는 의욕만 있다면, 엄청난 시장 유동성을 바탕으로 해서 지난 필자의 추천주인 유진로봇처럼 단기간에 130%이상의 수익을 안겨 줄 종목들도 재차 속출할 수 있는 시점이다.

이러한 대박종목을 찾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지나친 신용투자, 원칙없는 매매, 기다릴 줄 모르는 투자습관으로 개인투자자의 대부분이 퇴출되는데, 이러한 투자습관은 당장 고쳐야 한다. 지금은 넘쳐나는 유동성으로 직접투자가 급증하면서 세력들은 이러한 개인투자자들의 약점을 놓칠 리 만무하다. 조금만 흔들면, 개인투자자들은 물량을 저가에 던질 수 밖에 없고, 이러한 물량을 받은 세력들은 재료가치를 부각시키면서 개인들을 유혹하면, 알면서도 넘어가는 곳이 이 바닥이다.

개인투자자들이 세력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으면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기본에 충실할 수 밖에 없다. 시장의 흐름을 먼저 파악하고, 펀더멘탈이 양호한 기업, 수급이 양호한 종목, 재료가치와 성장동력을 확보한 종목, 세력들의 손때가 타지 않은 종목, 기술적으로 정확한 매수시점에 도달한 종목을 발굴하면 되는 것이다.

펀더멘탈이 양호한 기업은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개이야기처럼 주인보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더라도 결국 개가 집으로 찾아 간다는 이야기인데, 주식투자자라면 한번쯤 기억 해야 할 내용이다. 즉, 시세를 즐기면서 기다릴 줄 아는 뚝심과 배포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필자는 1개월 넘게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지켜봐 온 종목을 금일 공개하고자 한다. 금일 공개하고자 하는 종목은 필자의 매수기준에 100%부합하는 종목이다. 어떻게 이런 종목이 아직까지 큰 시세파동이 없었을까? 혹시 내가 모르는 악재들이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 의구심마저 들었던 종목이다.

동사가 가지고 있는 적대적 M&A가능성, FDA임상실험 신청의 건만 하더라도 여타 종목 같았으면, 천정부지로 폭등했을 것이지만, 동사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시장에서 숨어있었다. 그러나 이제 재료가치들이 서서히 빛을 발할 때가 되었다. 제법 큰 손들의 입질이 나오고 있고, 세력들이 매집하기 전에 매수하고픈 욕망은 다른 종목을 보는 눈을 흐릴 정도다.

추천하기 부담스러운 필자의 지인에게도 마음 놓고 언급을 할 수 있는 종목이고, 5월 대장주로 우뚝 설 수 있는 보석주를 여러분들에게 공개하면서 몇 번이고 검토를 했지만, 결국은 동사뿐이라는 결론을 지었고, 필자의 명예를 걸고 자신 있게 추천을 드리는 바이다.

팍스넷 [오늘의추천] 》 ☎ 060-800-1234 》 연결 1번 》 202번 『인베스트풀』

1. 시작된 지분경쟁, 적대적 M&A가능성 부각!
본질 가치 대비 현저히 저평가된 기업은 항상 공격의 대상이 된다. 우량한 기업가치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최대주주의 지분이 21%정도로 취약하다. 이미 지분경쟁은 시작되었고, 안정적인 지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추가매수라는 선택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이렇게 될 때 주가는 천정부지로 치 솟을 가능성이 클 수 밖에 없고, 길목을 지키는 선취매로 기적 같은 수익을 올려야 한다.

2. 현 시세는 이해하지 못할 정도로 저평가!
현재 동사의 자산가치에 비해 주가는 현저히 저평가 되어 있다. 현재 순자산비율은 0.6정도, 주가수익비율은 5배정도에 형성되어 있다. 삼성전자의 PER이 15배정도에 형성되어 있고, 최근 급등주인 삼천리자전거는 316배에 형성되어 있다. 쉽게 말씀드려서 삼천리자전거를 지금 인수한다면, 수익변동 없이는 316년이 걸려서 원금을 회수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동사는 원금회수가 빠르면서, 삼성전자만큼만 PER를 반영하면, 지금 주가보다 3배는 뛸 수 있다는 말이다. 순자산가치가 청산가치에 미치지도 못할 때는 매수해도 부담이 없다.

3. FDA승인 신청으로 블록버스터급 신약개발은 이제 꿈이 아니다!
세계최초로 000치료제 임상승인을 확인 받았고, 또 다른 00 000 00치료제에 대해 2차로 FDA승인 신청을 준비 중이다. 세계최초로 성공한 000000는 2010년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1조5,000억원 시장을 아우를 것으로 예상이 된다. 이번에 준비중인 000000는 동사가 야심차게 준비 중이며, 이미 해외에서 전 임상실험이 끝났다. FDA승인을 준비 중이며, 1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블록버스터 약품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아주 크다.

4. 기관의 집중적인 매수세는 향후 폭발적 주가 흐름을 예고!
기관투자자의 순매수는 아주 면밀히 관찰을 해야 하는 부분이다. 기관도 동사의 가치를 알고 매수를 하는 것이며, 성장동력에 대한 매력과 향후 테마주로 부각될 경우 대장주로 등극할 수 있는 가치를 안다는 것이다. 매집이 끝난 이후에는 지금의 주가수준을 다시 구경할지는 의문이다.

5. 대기업의 인수관심을 놓치지 마라!
항상 기업실적과 성장동력이 뛰어난 기업들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들이 나오기 마련인데, 동사도 국내 10위권의 대기업 S사 등이 인수기업으로 회자되고 있다. 회사측에서는 아니다. 라고 언급을 하고 있으나, 이 부분은 지속 관찰해야 할 부분이다.

6. 어닝서플라이즈는 기본! 향후에도 고성장 예상!
작년도 영업이익이 300%를 넘는 호실적을 기록했고, 이러한 실적호전은 올해에도 이어진다. 매출액은 40%이상, 영업이익은 19%넘게 증가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으며, 동사의 정부정책수혜에 따른 기대감을 반영한다면, 오히려 올해의 실적전망은 앞서 언급한 내용을 휠씬 상회할 것으로 필자는 예상하는 바이다.

6. 완벽한 매수시점
모든 것이 완벽하더라도 결국은 타이밍이다. 투자시점을 잘못 선정하면, 낭패를 보기 쉬운데, 지금 이 종목은 완벽한 매수타이밍이라는 것이다. 지금 기회를 놓치게 되면 자칫 고점에서 물릴 수도 있기에 필자는 노심초사하고 있다.

진인사대천명의 심정이다. 여러분들께 좋은 종목을 드리기 위해 밤낮을 지새면서 힘들게 발굴했다. 지금은 홀가분한 마음이다.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도하는 심정이며, 청취하시는 여러분들에게 행운이 따르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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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투자전략은 투자의 참고자료입니다. 자료제공 : 팍스넷 (www.pax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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