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바이오틱스가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에서 "사업구조 재편을 위하여 한일양행과 주식양수계약을 2009년 3월13일에 체결했으며 4월29일 납입완료된 유상증자 대금 중 120억원으로 한일양행 주식양수 계약을 완료했다"며 "현재 채무조정을 위해 채권자들과 현물출자 일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중에 있으며 자금조달을 위한 사채발행을 검토하고 있다"고 8일 공시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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