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68,0";$no="200905011158024432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가수 아이유의 MR제거 영상이 온라인에서 인기다.
최근 가수들의 MR제거 영상이 인터넷에 확산되면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아이유가 최근 출연한 음악프로그램에서 부른 '가여워'가 MR이 제거된 채로 떠돌고 있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무와 함께 노래를 불러야 하는 데도 CD를 먹었다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라이브실력이 탄탄한 것 같다”, “발라드, 댄스 등 장르에 상관없이 잘 소화해내는 것 같다”, “지금의 실력을 보면 앞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신인이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이유는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린다.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 점점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 테니 지켜봐달라.”며 각오를 밝혔다.
한편, 아이유는 1일 KBS ‘뮤직뱅크’에 출연해 타이틀곡 ‘Boo’를 선보일 예정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