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삼성 "당장 이익내도 버릴건 버려라"..미래경영 속도낸다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 삼성' 이제 시작됐다



<하> 다시 짜는 미래 전략




삼성이 요즘 빠르게 변하고 있다.'콧대' 높던 삼성에 '벤치마킹' 바람이 거세다.아무리 보잘 것 없는 기업이라도 배울게 있다면 '불치하문'의 자세로 배우겠다는 전략이다.

 

삼성은 일찌감치 브랜드 강화를 위해 코카콜라를 벤치마킹하고 있다.그런가하면 '창조경영'을 통해 새로운 신화를 쓰고 있는 일본 게임기 업체 '닌텐도'를 미래의 '성장 모델'로 낙점한 상태다.애플 등 초일류 기업들에 대한 탐구에도 적극적이다.

 

'위기는 기회'라는 인식아래 인수합병(M&A) 시장에도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엄청난 '실탄'을 통해 헐값에 나온 매물들을 인수, 덩치를 키우겠다는 전략이다.경쟁사와는 협력 및 선의의 경쟁관계 유지를 통해 발전적인 미래를 열어간다는 복안이다.

 

아울러 최근 글로벌 경기침체로 보호무역주의가 부상하면서 빈발하고 있는 특허소송과 환경문제 등에 대한 대책 마련도 서두르고 있다.또 글로벌 기업에 맞는 기업이익의 사회환원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배울게 있으면 배워라=올해 4월15일.삼성그룹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는 삼성경제연구소의 정기영 소장이 30여명의 삼성 계열사 사장들 앞에 섰다.정 소장은 이 자리에서 초일류 기업군의 위기 대응사례를 삼성도 배워야한다고 역설했다.

 

정 소장은 "위기속에서 빛을 발하는 기업은 재무유연성과 소프트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며 대표적 기업으로 애플과 닌텐도를 꼽았다.이들 초일류 기업들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항상 신규시장을 확대하고, 고객공략을 강화하면서 혁신제품 출시를 가속화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고 정 소장은 설명했다.

 

공교롭게도 이날 이건희 전 삼성 회장의 외아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는 일본 닌텐도사를 방문했다.화투 제조회사에서 세계 게임기 시장을 '쥐락펴락'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닌텐도사의 방문은 상당한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게 삼성측 설명이다.이 전무는 닌텐도의 유연하고 창의성을 살린 '창조경영'에 각별한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은 브랜드 관리 강화를 위한 벤치마킹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장충기 삼성그룹 커뮤니케이션팀 사장은 지난 2월초 오찬 간담회에서 브랜드 관리 선진모델로 '코카콜라'를 지목했다.코카콜라의 브랜드가치는 대략 430억달러로 추정되고 있다.

 

◆경쟁과 협력통해 발전=최근 삼성 고위 관계자의 일화 한토막."모 언론에서 삼성전자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소니와 관련된 기사가 나가면서 상당히 난처한 적이 있다.삼성 관계자의 당시 멘트는 소니가 올 연말까지 LED TV를 만들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것이었고, 이 내용은 소니 본사에 흘러들어갔다.나중에 소니측에서 이 사실을 알고 불쾌감을 삼성측에 전달해 난감했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소니와는 부품 부문에서 둘도 없는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완제품 부문에서는 가장 강력한 라이벌"이기 때문에 "건전한 관계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실 3년전만해도 소니는 세계 TV부문 부동의 1위였다.하지만 삼성전자에 추월당하면서 소니는 '권토중래'를 꿈꾸고 있다.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지중해 연안 말타에서 열린 'IFA2009' 프레스컨퍼런스에 소니는 신제품을 선뵈지 않았다.

 

삼성은 M&A시장에도 기웃거리고 있다.'순혈주의'를 고집해 온 삼성은 이미 지난해 초 14년만에 처음으로 철강업체 2곳을 인수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일부 사업은 규모확대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며 향후 M&A 확대 가능성을 시사했다.삼성은 올해 사업전략에 M&A를 포함시킨 것으로 알려졌다.'실탄'은 충분하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삼성은 최근에는 김현종 전 UN대사를 삼성전자의 법무담당 사장으로 영입했다.최근 보호무역주의 기승으로 늘어나는 특허소송, 반덤핑 등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사회적 약자 지원 강화
=민경춘 삼성사회봉사단 전무는 지난 4월초 삼성 사장단협의회에서 "최근 실물경제 침체로 경영환경이 어려워지고 있다.하지만 대표기업인 삼성은 사회적 책임을위해서 사회약자와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는 사명감을 갖고 있다.이에 따라 사회복지분야 부문은 예년수준 규모 유지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사장들은 경영이 어렵지만, 약자들에 대한 지원은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나가야 하는 부문이라며 공감을 표했다고 한다.

 

삼성은 사회복지부문에 매년 1100억∼1200억원을 쓰고 있다.올해도 계열사들이 어렵지만 예년 수준을 유지키로 결정했다.삼성은 특히 지역사회 동반자라는 인식아래 사업장별로 봉사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삼성은 앞으로 사회봉사활동의 무게를 '진정성'에 둘 방침이다.

 

삼성 관계자는 "수천억원씩 쏟아붓도고 실질적 성과는 미미한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 봉사활동은 수혜자가 실질적 변화를 어떻게 이끌어 낼 수 있는지를 파악해서 여기에 초점을 맞추고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사회복지, 학술, 의료, 문화에술, 체육진흥, 환경보존, 국제교류 등 사회복지분야에 해마다 4000억원 가량을 쓰고 있다.


AD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