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이 멕시코에 47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 보도했다. IMF는 멕시코가 신용한도를 설정했을 뿐 당장 자금을 인출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멕시코는 IMF에 신용한도를 요청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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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혜 기자 sno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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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이 멕시코에 47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 보도했다. IMF는 멕시코가 신용한도를 설정했을 뿐 당장 자금을 인출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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