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기술은 노선봉 대표 등 자사 임원 4명이 총 235만주 규모의 주식매수선택권을 자진 반납, 취소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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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욱기자
입력2009.04.17 16:39
우리기술은 노선봉 대표 등 자사 임원 4명이 총 235만주 규모의 주식매수선택권을 자진 반납, 취소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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