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하이트홀딩스가 발행 예정중인 제151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3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로 ▲주력 자회사들의 시장지위 및 사업안정성 우수 ▲계열 내 주종 다각화로 인한 사업위험의 분산 ▲진로 관련 재무적 부담과 긍정적 시너지 효과 등을 꼽았다.
한편 하이트홀딩스는 2008년 4월 16일자 이사회 결의 및 2008년 5월 29일자 임시주주총회의 승인에 따라 2008년 7월 1일부로 주류사업부문 일체를 신설법인인 하이트맥주로 분할하고 투자사업부문을 영위하는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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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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