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2,227,0";$no="200904021025193090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서울시는 가족이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숲속여행 프로그램을 4월부터 매주 토·일요일을 중심으로 남산, 인왕산, 관악산, 청계산 등 서울 근교 20개 산 및 공원에서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숲속여행 프로그램은 어린이, 학생 등 시민들이 숲체험 리더와 함께 2~3㎞의 숲길을 걸으며 나무, 꽃, 곤충, 조류 등 자연과 생태에 관한 설명을 듣고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2000년부터 시작됐으며 지난해에는 1000회 4만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서울시는 지역별 수요에 따라 매주 토·일요일 또는 주중 시간대를 이용 탄력적으로 운용하는 한편 겨울철까지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pos="R";$title="";$txt="";$size="302,227,0";$no="200904021025193090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또 지역별 특성과 계절별 테마를 고려한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특색있게 운영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매회 산별로 50~60명 정도 신청을 받아 참가자를 12~15명씩으로 나눠 진행한다.
참가를 원할 경우 서울시 숲속여행 프로그램 홈페이지(san.seoul.go.kr)를 통해 온라인 예약하거나, 자치구 등 프로그램 운영기관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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