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급락한 채 마감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352.0원~1355.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1.9원을 감안하면 전일 현물환 종가대비 24.10원 정도 하락한 수준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장중 저점1355.0원, 고점1378.0원에 거래됐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