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배용준";$txt="[사진제공=BOF]";$size="510,670,0";$no="20090331095755039463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욘사마' 배용준이 대한민국 홍보대사로 일본에 처음 선보인 '한국 고궁'편 신문 광고가 일본 한 언로사로부터 '좋은 광고'에 선정됐다.
배용준이 등장하는 한국관광공사의 지면광고는 일본 요미우리 신문에서 광고 주목율 70%라는 높은 수치를 보이며, 요미우리신문으로부터 광고대상(한국)에 대한 관심과 호감도를 상승시킨 좋은 광고로 뽑혔다.
20대 남성의 한 신문 독자들은 "한국을 상징하는 배용준과 고궁이 등장해 무슨 광고인지 유심히 한 번 더 보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60대 남성과 여성은 "일본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한국의 배우가 나와 있어 광고에 주목하게 된다. 사진도 예쁘고, 설득력 있게 느껴져 지극히 효과적인 광고", "드라마는 많이 봤지만 아직 한국에는 가 본 적이 없는데 이 광고를 보고 가까운 시일 내에 꼭 가보고 싶다고 느꼈다"고 각각 광고를 본 소감을 밝히고 있다.
배용준이 등장하는 이번 광고는 "미래와 전통이 공존하는 문화와 다채로운 매력이 넘치는 한국으로 오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서울 시내와 한국의 고궁을 배경으로 '미래'와 '전통'이라는 두 가지 버전이 인쇄됐다.
이 광고는 지난 2월12일 일본의 아사히 신문, 요미우리 신문, SPUR 등 유력 신문에 전면광고로 게재돼 큰 화제가 되었다.
배용준이 등장하는 광고를 수집하기 위해 몰려든 팬들 때문에 광고가 실린 신문들이 모두 완판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배용준은 현재 한국의 아름다움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다방면에서 열의를 보이며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대한민국 홍보대사로 위촉돼 한국을 알리는 활동에 적극 동참하는가 하면, 오래 전부터 계획했던 '한국 문화 소개서' 출간을 위해 전국을 직접 여행하며 책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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